
하마터면 못생겨질 뻔했다 - 토스 프론트 2 제작기
2026년 2월 1일
아름다우면서 사용성까지 챙긴 토스 프론트 2, 그 뒤에는 “이게 정말 최선일까?”를 끝까지 놓지 않았던 집요한 고민이

문제의 시작점을 다시 확인하고, 해결해야 할 기준을 먼저 정리했습니다.
그다음 작은 단위로 실험하며 바꿔도 되는 부분과 지켜야 하는 부분을 나눴습니다.
이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 얻은 판단 기준과 다음 프로젝트에 남길 기록을 정리합니다.
Words Kiyo442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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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자
잘 읽었어요.
독자
다음 글도 기대할게요.